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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래
2020년 11월 27일(금)부로 한국에 삼위일체의 미륵 진주 구세주 출현.
박승주 이사장  |  sjparkciv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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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26  10: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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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공산주의 멸망과 이어 민주주의 멸망 예언,
지금의 시대는 蚌鷸之勢 漁父之利가 불가피,
방휼지세와 구원의 길을 담은 眞主神祕學 주창,

과거 동서냉전 시대에 미래를 거울 같이 내다보신 분이 계셨으니, 그 당시 그 분께서 얼마 되지 않아 공산주의가 멸망할 것이고, 이어 민주주의도 멸망할 것이라고 했다..그런 후 하루아침에 공산주의 간판이 떨어졌었고, 이제는 민주주의 간판이 떨어질 때라고 한다.

민주주의 자본주의 본산 종주국가 상전국가 미국의 선거가 五里霧中에 들어가 버렸으니 미국 국민들은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다 하겠으나 민주주의에 亡兆가 든 현상이다. 그렇게 방휼지세가 형성되어야 했던 이유는 실질적으로는 민주자본주의가 조작하고 속이며 감추어 둔 채 해 먹기에 가장 좋은 제도인양 여기는 하등 인간들에 의하여 앞앞이 말할 수 없는 不協和音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속이지 않으면 못해 먹는 민주주의에서 선거로 대표를 뽑는 세상은 모두 물리고 물리는 현상에서 벗어날 길이 없으니 도요새와 조개가 모두 어부한테 잡혀 먹듯이 크고 작은 悲劇的 悲運이 기다리고 있다. 법률이 정치적 이익에 좌우되는 圭角의 삐걱거림에다 불협화음의 잡소리는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으니 방휼지세가 분명하다.

이제 조만간에 경험해 보지 못한 未曾有 대해일이 가덕도를 삼키고 물러간 뒤에도 그리 집착할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해진다.

한편 되지도 않는 민주주의 아래 서양사조가 담긴 신문방송 언론학 등 뭔가 잘못 배웠던 결과로써 반드시 보도해야 할 중차대한 사실을 보도하지 않아도 되고 반드시 보도하지 말아야 했을 정치인 泥田鬪狗 등과 추잡한 사건사고 소식들만 골라가며 열심히 보도하는 등 언론의 자유를 만끽하였던 기자들도 방휼지세와 어부지리 앞에 무척 허탈하지 않겠나 싶다..

세상 사람들을 (재앙)전쟁이 일어날 때를 알지 못하구나. 죽고 또 죽어 많이 죽으니 귀신출신의 인간들이 많이 죽는구나.(신명 출신의 군자들은 살아남는 지혜가 계발된다.) 영혼들이 떠나가는 인생이니 슬프기 그지없는 일이로다. 미정하고 미정하여 아직도 의심이 풀리지 않았으니 믿어야 할지 속아야 할지 반신반의 선비들이 있구나.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하늘의 운세에 화학 전쟁이 일어날 때가 도착하느니라. (악인들이 맹독가스 살포)
眞主神秘學에는 미국 중국 러시아 왜국 한국 북한 가릴 것 없이 동서양에 만연하는 방휼지세를 몇 가지 열거 해 두었다. 이러한 어부지리는 그냥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어부가 썰물 때에 맞춰 광주리를 들고 바닷가로 나가야 하듯이 진주가 開闢天時에 맞춰 정식으로 不可思議한 神祕道術을 집행하면 외계우주인 하늘의 신명들이 탑승한 비행접시 유에프오가 진주의 令을 수행하는 과정에 지구촌을 대폭 革正하게 된다.

천지개벽으로 지구대재앙과 삼재팔난 그리고 선악심판과 천하통일로 불국정토 지상천국의 이상향세계 건설 天下平定이 일어나는 것이고, 1만 년 천손민족의 怨恨들을 한꺼번에 解怨함은 물론 남북통일과 간도 연해주 등 북방영토 회복은 곁가지에 불과하다.

미륵 진주의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여 개과천선 하지 못하는 인간들 즉 지구촌 수십억의 생명들이 죽어갈 것이고 백여 개의 열등국가들은 국가의 존재가치를 잃고 우등국가에 합병될 것이다. 진주의 말이 담긴 眞主神秘學을 잘 읽어보고 잘 따르는 남아군자 여중군자들은 살아남을 수 있는 행운과 함께 하늘에 세운 공로공적과 계제품계에 따라 부귀영화를 누릴 것이니 큰 공로자라고 한다면 아주 큰 부자로 살아갈 것이며 높은 벼슬관직 혹은 좋은 직장에 나가서 녹봉을 받을 것이다.

죽을 자리를 말해주었으면 그 즉시 알아듣고 살아남을 자리로 곧바로 옮겨 가야 옳겠지만 기득권을 가졌거나 부자들이거나 자기 잘난 인간들은 콧방귀를 끼며 귀찮아하거나 움직이지 않으려 하겠기에 진주는 이렇게 오랜 세월동안 살아남을 수 있는 자리로 안내하고 있다.

구세주 진주의 출현보도 없이 또한 아무런 대책도 없이 開闢天時를 그냥 넘긴다면 살아남을 자는 과연 얼마나 되겠는가 하고 의문을 품을 수 있겠지만 10명에 1-2명이라는 이지함 토정결이 있고 미국의 어느 예언가는 1억을 조금 넘길 것이라 하였다.

진주출현 보도가 없고 구세주의 방책이 없다면 지구촌 인간 78억 가운데 지구대재앙과 삼재팔난 선악심판으로 살아남을 인간의 수는 요행이라 하더라도 1억 이상 10억 미만에 불과할 것이다. 대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구축물의 붕괴 또한 산사태 등으로 매몰되거나 모든 해안가와 해일이 밀고 들어간 내륙의 쓰레기 더미와 떠내려간 바다 물속에는 죽은 시신들이 즐비할 것이다.

진주의 출현보도가 일어나고 진주의 구제대책을 실행하는 과정이라 하더라도 바벨론 기득권을 지켜가려는 음모세력 악인들이 신세계질서를 세워가는 과정에서 지구노예화 청사진을 실행하고자 전 세계에 맹독가스가 살포하여 노예인간 계수를 5억으로 조정하려 할 것이다.

이러한 불상사에 하늘께서 진노하시어 악인들과 그 졸개인간들 그리고 불국정토 지상천국에 어울리지 않는 불량인간들을 깨끗이 소제하고 하늘의 뜻에 부응하는 착한 사람들만 살아남기는 심판을 결행할 것이다.

선악심판 과정에는 과학물질문명과 魑魅魍魎 도깨비 문화에 찌들어 버렸거나 황금만능주의 사조에 젖어있거나 利他心보다는 利己心만을 키워왔던 사회적 분위기에 인간 본성을 잃어버렸기에 살아남을 수 있는 지혜가 계발되지 않아서 그럴 것이다.

할아버지 100명에 손자는 겨우 세 손자뿐이고(百祖三孫) 10 리를 가는 동안 한 사람 정도 만난다(十里一人)

因人成事 가르침과 같이 함께 천하혁명에 참여하여 각기 능력을 다할 수 있는 동지가 있어야 하겠으니 심중에 불의를 배척할 수 있는 정의감 대의감의 소양을 갖춘 군자들이 진주신비학을 탐독하고 천하합치일치 弓乙命中하여 많은 사람들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어야 한다. 인간 구제에 차질이 빚어저서는 안 된다.

또 말하자면, 이성계조선 28대 가왕조 대한민국의 말엽에는 (대해일)크고 작은 선박들은 들판을 가로 질러 길게 끌어가며 곳곳에 정박할 것이고 사람들은 수원당진 사이에 빠져 죽느니라. 슬기로운 선비들은 단번에 살아날 방도를 찾아갈 것이고 어리석은 지아비들은 꾸물거리다가 그 처자식들마저 잃을 것이니라.

만약에 성인이 출현한 년도를(경자년) 만난다면 사람들은 장평의 재화에 빠져들 것이니라.(36세기 동안 봄날 같이 온화한 36궁도시춘의 평화세계로 가는 길에 장애가 발생하면 가차 없는 심판 처벌)

호남과 영남에서 얼자식 얼자손들이(개과천선 전에 먼저) 제후의 굴을(천하혁명 대오대열에 우선참여) 용감하게 많이 찾아오느니라.

眞主神祕學 숙독 탐독으로 자신의 지혜계발과 대의포부 함양에 만전을 기하시어 천하합치 천하일치의 궁을명중을 깨닫고 정의군자 대의군자의 모습으로 천하대혁명의 대오대열 이루시기 바라는 바이다. 진주 윤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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