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rss
볼런티어뉴스
최종편집 : 2021.1.19 화 09:21
의식개혁
햇볕..잠..물...암..코로나 예방책
박승주 세종로국정포럼 이사장(전 여성가족부 차관)  |  sjparkcivo@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17  10:11: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사람의 면역세포는 밤에 활동합니다. 인간의 몸은 스스로 손상된 세포를 탈락시키고 새로운 세포를 생성하여 돌연변이가 생기는 것을 방어합니다.

이 과정은 잠을 자면서 전개됩니다

그리고 이 활동이 가장 활발해지는 시간대가 새벽 1~ 2시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엔 잠에 들어 있어야 하기에, 저녁 11시 이전엔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20년간 종양과 싸우며 말기 암환자 2만명을 진료한, 김용수(48·대전대 교수·한의학) 박사는 암을 극복하기 위한 필수 조건의 하나로 ‘잠’을 꼽았다.

김 박사는 ‘암’ 하나만을 연구 대상으로 삼아 21년의 세월을 보냈다. 그가 ‘수면과 암’에 대해 말을 이었다.

“수면은 ‘암’에 영향을 미칩니다.

암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수면과 관계가 깊은데요, 젊은 여성에게 유방암이 생겼다면 십중팔구 늦게 자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현대인은 일찍 잠들기가 쉽지 않습니다. 네온사인이, TV와 컴퓨터에…숙면을 방해하는 요소가 한둘이 아니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방법은 낮에 "햇빛"을 많이 쬐는 것이 최고입니다.

수면을 주관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은 뇌의 송과체에서 분비됩니다. 그런데 송과체는 낮에 햇빛을 많이 받아야 활동이 왕성해집니다.

그리고 멜라토닌은 암세포를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까 낮에 햇빛을 쬐면서 운동을 하면 항암효과와 숙면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는 거죠.

이것은 그 어떤 약이나 주사보다도 효과가 좋습니다.” 낮에 햇볕쬐는 등산이 특히 좋다.

김 박사는 “몸을 튼튼하게 하는 근본적인 건강법은 체내에 산소를 풍부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병 치료에 산소가 끼치는 영향은 지대합니다.

특히 암세포는 체내에 산소가 부족할 때 생겨납니다.

돌연변이 세포를 제거하는 신체 기능을 강화해주는 가장 좋은 식품이 "물" 입니다.

물은 체내의 나쁜 요소를 씻어내고 정화하는 데 탁월한 역할을 합니다.

성인 남자의 경우 하루 2리터 가량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암 걸리지 마시고, 코로나 걸리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저작권자 © 볼런티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5.16(월) 세종로광장에서 전통적 구국천제 재현되다
2
[푸쉬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3
오균 1차장/ 진정한 공동체의식이 사회적 자본을 만듭니다
4
김영석차관/ 자원봉사는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한 덕목입니다
5
박민권차관/ 기부문화는 국가선진화의 척도다
6
여인홍차관/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작은 배려들을 모으자
7
황부기차관/탈북민들의 자원봉사 적극적으로 활성화 시켜야
8
월계수회와 음식문화위원회 필리핀 해외봉사
9
Volunteer News 윤리강령
10
대한민국 유일국정포럼, 세종로국정포럼 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104길 17, 4층(삼성동, 대모빌딩) |  대표전화 : 02)2663-4163  |  팩스 : 02-2663-417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584   |  발행인 : 한국시민자원봉사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근
Copyright 2011 볼런티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volunteernews.kr